50.  과수원 길 _ 박 화 목 / 신수정 문학평론가 / 2011. 01. 27.
49.  나무와 연못 _ 유 경 환 / 장석주 시인 / 2008.07.06.
48.  병아리 _ 엄 기 원 / 신수정 문학평론가 / 2008. 07. 04.
47.  옹달샘 _ 한 명 순 / 장석주 시인 / 2008.07.03.
46.  씨 하나 묻고 _ 윤 복 진 / 신수정 문학평론가 / 2008.07.02.
45.  아름다운 것 _ 오 순 택 / 장석주 시인 / 2008.07.01.
44.  호 박 꽃 _ 안 도 현 / 신수정 문학평론가 / 2008.06.30.
43.  귤 한 개 _ 박 경 용 / 장석주 시인 / 2008.06.29.
42.  도토리나무가 부르는 슬픈 노래 _ 권 오 삼 / 신수정 문학평론가 / 2008.06.27.
41.  초록바다 _ 박 경 종 / 장석주 시인 / 2008.06.26.
40.  흔들리는 마음 _ 임 길 택 / 신수정 문학평론가 / 2008.06.25.
39.  별 _ 공 재 동 / 장석주 시인 / 2008.06.25.
38.  구슬비 _ 권 오 순 / 신수정 문학평론가 / 2008.06.23.
37.  귀뚜라미 소리 _ 방 정 환 / 장석주·시인 / 2008.06.22.
36.  송아지가 아프면 _ 손 동 연 / 신수정·문학평론가 / 2008.06.20.
35.  미술시간 _ 김 종 상 / 장석주 시인 / 2008.06.19.
34.  닭 _ 강 소 천 / 신수정·문학평론가 / 2008.06.19.
33.  먼지야, 자니? _ 이 상 교 / 장석주 시인 / 2008.06.19.
32.  봄편지 _ 서 덕 출 / 신수정·문학평론가 / 2008.06.16.
31.  밤이슬 _ 이 준 관 / 장석주 시인 / 2008.06.15.
30.  잡초 뽑기 _ 하 청 호 / 신수정 문학평론가 / 2008.06.13.
29.  누가 누가 잠자나 _ 목 일 신 / 장석주 시인 / 2008.06.12.
28.  하느님에게 _ 박 두 순 / 신수정 문학평론가 / 2008.06.11.
27.  손을 기다리는 건 _ 신 형 건 / 장석주 시인 / 2008.06.10.
26.  상 어 _ 최 승 호 / 신수정 문학평론가 / 2008.06.09.
25.  강아지풀 _ 김 구 연 / 장석주 시인 / 2008.06.08.
24.  꼬까신 _ 최 계 락 / 신수정 문학평론가 / 2008.06.06.
23.  따오기 _ 한 정 동 / 장석주 시인 / 2008.06.05.
22.  반 달 _ 윤 극 영 / 신수정 문학평론가 / 2008.06.04.
21.  문구멍 _ 신 현 득 / 장석주 시인 / 2008.06.03.
20.  소년 _ 윤 동 주 / 신수정 문학평론가 / 2008.06.02.
19.  개구리 _ 한 하 운 / 장석주 시인 / 2008.06.01.
18.  나무 속의 자동차 _ 오 규 원 / 신수정 문학평론가 / 2008.05.30.
17.  산 너머 저쪽 _ 이 문 구 / 장석주 시인 / 2008.05.29.
16.  꽃씨와 도둑 _ 피 천 득 / 신수정 문학평론가 / 2008.05.28.
15.  비 오는 날 _ 임 석 재 / 장석주 시인 / 2008.05.27.
14.  그냥 _ 문 삼 석 / 신수정 문학평론가 / 2008.05.26.
13.  해바라기 씨 _정 지 용 / 장석주 시인 / 2008.05.26.
12.  퐁당퐁당 _ 윤 석 중 / 신수정 시인 / 2008.05.23.
11.  담요 한 장 속에 _ 권 영 상 / 장석주 시인 / 2008.05.22.
10.  봄 _ 김 기 림 / 신수정 문학평론가 / 2008.05.21.
09.  섬집 아기 _ 한 인 현 / 장석주 시인 / 2008.05.20.
08.  과꽃 _ 어 효 선 / 신수정 문학평론가 / 2008.05.19.
07.  엄마가 아플 때 _ 정 두 리 / 장석주 시인 / 2008.05.18.
06.  오빠 생각 _ 최 순 애 / 신수정 문학평론가 / 2008.05.16.
05.  감자꽃 _ 권 태 응 / 장석주 시인 / 2008.05.15.
04.  콩, 너는 죽었다 _ 김 용 택 / 신수정 문학평론가 / 2008.05.14.
03.  나뭇잎 배 _ 박 홍 근 / 장석주 시인 / 2008.05.13.
02.  풀잎2 _ 박 성 룡 / 신수정 문학평론가 / 2008.05.12.
01.  고향의 봄 _ 이 원 수 / 장석주 시인 / 2008.05.11.
 현대시 100년 연속 기획 소개 / 2008.05.11.